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공식 미식 체험 프로그램
9월을 대표하는 로컬 식재료에 현대적인 터치를 더한 미식 다이닝
INVITATION
가을을 머금은 고랭지 감자의 기분 좋은 포슬함,
700 고지에서 자란 고랭지 배추의 은은한 단맛,
자연이 키워낸 식재료가 특별한 한 접시로 재탄생합니다.
로컬 정찬의 완성, 완벽한 마리아주,
훌륭한 요리에 빠질 수 없는 특별한 페어링까지-
신선한 로컬 식재료와 섬세한 요리,
기분 좋은 취향(醉香)이 함께하는 곳.
자연이 내어준 만찬, 휴休 정찬:
뷰티플 팜 파티로 미식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ROGRAM
날짜 시간
9/12, 9/13
PM 5:30
1시간 30분 소요
가격
₩50,000
1인 정액
포함사항
스타 쉐프의
4코스 디너 &
곁들임 주류
참가연령
성인 한정
주류가 제공됩니다
CHEF'S PHILOSOPHY
"자연이 허락한 시간에 인간의 정성을 더할 때 진정한 맛이 완성됩니다."
박대혁 셰프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탐구하는 요리사입니다. 그는 조상의 지혜가 담긴 전통 조리법에 현대적인 미식 언어를 더하여, 시간이 만들어내는 깊은 풍미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전국 각지의 숨겨진 산지를 발굴하고 농부들과 깊이 교류하는 셰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셰프들에게 영감을 주는 귀한 식재료를 찾아 발로 뛰며, 재료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맛을 연구합니다. 특히 탁월한 감각으로 완성하는 소규모 수제 샤퀴테리와 육가공품은 미식가들 사이에서 깊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9월, 풍요로운 계절을 맞이한 평창의 산골에서 박대혁 셰프가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자연이 숨겨둔 제철 식재료와 오랜 시간 숙성된 깊은 맛의 조화, 그리고 오직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산골 다이닝]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박대혁 셰프가 차려내는 계촌 막걸리와 로컬 정찬의 마리아주를 통해, 온전한 자연의 위로와 잊지 못할 미식의 감동을 경험해 보세요.
30여 년간 이어온 부모님의 귀촌 장인 정신과 땅의 정직함을 요리의 철학으로 삼습니다.
원육의 풍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탁월한 레시피로 깊고 세련된 맛을 창조합니다.
전국의 숨은 산지와 장인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이야기를 접시에 스토리텔링합니다.
INFORMATION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대형 캐노피 설치 예정)
개별 취향 및 식성에 맞춰드리기 어렵습니다.
장소 특성상 준비된 재료와 메뉴에 한해
제공해드립니다.
없음
편안한 마음만 준비해 주세요.
RESERVATION
하루 64명 한정 · 1인 4명 예약가능
날짜선택
인원선택 (최대 4명)
1
명
3. 예약자 정보
총 결제 금액
₩50,000
FESTIVAL
休, 우리가 잊은 가장 오래된 사치
Coming This
Autumn
For Those Who Need a Pause
2026년 9월, 계촌에서 특별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축제 공식 홈페이지 ↗오시는 길: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공식 셔틀버스
전국에서 계촌까지 오가는 꽃가마 셔틀 예약하기 ↗